광주신세계는 8층 생활가전 매장에서 기능과 용도, 인테리어 효과까지 고려한 선풍기와 써큘레이터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바람 페스티벌을 운영한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8층 생활가전 매장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기능과 용도, 인테리어 효과까지 고려한 선풍기와 써큘레이터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바람 페스티벌'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입점 브랜드인 발뮤다와 다이슨 이외에도 카모메, 보만, ROTO 등 다양한 브랜드를 편집숍 형태로 진행되며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