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3일 아이비는 인스타그램에 말벌 집 사진과 글을 올렸다. 그는 "이번에는 또 현관 옆에 지어놓음"이라며 "아니 뭐 맛있는 게 있다고 자꾸 오픈된 공간에 집을 만들어 놓는 거지"라고 적었다. 사진엔 한 말벌과 말벌집이 찍혀 있었다.
누리꾼들은 말벌 집 규모가 크다며 119에 신고하라고 조언했다.
지난달에도 아이비는 인스타그램에 집에 벌집이 매달려 있는 사진을 올렸다. 당시 그는 토치로 벌집을 태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