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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축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대규모 집합행사를 지양하고 온라인 환경축제, 환경주간 행사, 환경의 날 기념식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플라스틱 빼기, 지구생명 더하기’를 부제로 하여 시민실천 챌린지 및 온라인 홍보관, 전시관, 방콕 환경교실 등 다양한 시민참여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매년 진행되는 환경그림 그리기 대회 외에도 환경주간행사를 운영하여 공모를 통해 선정된 14개 단체와 동아리가 안성지역 전역에서 다양한 환경행사를 진행함으로써 보다 많은 시민들이 어느 곳에서든 환경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6월 30일까지 환경축제 홈페이지를 운영하여 다양한 환경행사에 대한 세부사항을 안내하며, 시민 참여관을 제공하여 그린뉴딜 정책제한, 시민실천 사례 릴레이 영상전 등 시민들이 온라인상에서 행사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참여의 장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제한된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최대한 다양한 행사를 제공하기 위해 힘쓴 만큼 많은 시민들이 축제에 참여하여 환경에 대해 기억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갖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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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