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 주가가 장 초반 급등세다.

14일 오전 9시23분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1950원(6.5%) 오른 3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미반도체는 SPIL과 34억8953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36%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2년 5월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