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개선되면서 0.7원 하락 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7원 내린 1128.6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개선, 달러 약세에 장 초반 1127원까지 하락했다"면서 "달러 추가 약세 압력이 제한되며 원/달러 환율도 낙폭을 축소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