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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급등했다.
14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360.68포인트(1.06%) 상승한 3만4382.13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61.35포인트(1.49%) 오른 4173.85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 역시 304.99포인트(2.32%) 뛴 1만3429.98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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