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문학 두산-SSG전이 우천 취소됐다. / 사진=뉴스1
프로야구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가 15일 진행하려던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

KBO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과 SSG의 정규시즌 5차전 경기에 대해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예상보다 많은 비가 내리면서 그라운드 상태가 나빠진 탓이다.


이에 따라 SSG와 두산은 16일 더블헤더를 갖게 됐다. 이날 두 경기가 모두 열리지 못할 경우 오는 17일 월요일 경기로 편성된다.

두산 유희관의 통산 100승 도전도 미뤄졌다. 유희관은 통산 272경기 99승 64패 1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4.47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