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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짧은 시간 동안 저희는 자연히 거리가 멀어 지게 됐고 안타깝게도 서로를 위해 결별을 결정했다”며 “저희는 여전히 서로를 응원하고 있고 아픈 만큼 성숙하리라 굳게 믿고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권도운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희 사랑을 응원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저는 가수로서, 남자친구는 직장인으로서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리겠다”고 했다.
권도운은 지난 4월1일 발표한 19집 '짝사랑' 이후 6월 중으로 20집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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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