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가 집합금지를 어겼다며 신고 당한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뉴스1

개그우먼 홍윤화가 집합금지 조치를 어겼다며 신고를 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코빅) 2쿼터 7라운드 '셀룰나이트' 코너에 홍윤화와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날 홍윤화는 "주말에 혼자 집에서 밥 시켜 먹었는데 5인 이상이라고 신고 당했다. 혼자 다양하게 먹고 싶었을 뿐이었다"며 "저 밖에 없어요"라고 변명해 청중을 폭소케 했다.

이국주는 "너희가 매일 놀려서 다이어트하려고 뒷산 고도가 낮아졌다"고 너스레를 떨더니 "누가 고도비만이래. 가만 안 둬"라고 분노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