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그룹 제이모닝의 여성 멤버 '쟈밍, 앵두, 서현'이 3인조 '앵두걸스'를 결성하고 활동에 나섰다.
앵두걸스 (쟈밍, 앵두, 서현) / KMB컴퍼니 제공

'앵두걸스'가 준비한 첫 싱글 '디스코'는 제목에서 풍기듯이 흥겨움 그 자체로 무장했다.

소속사 'KMB컴퍼니'는 '앵두걸스'의 데뷔 신곡 '디스코 (DIsco)'에 대해 "모든 디스코 장르의 기반인 '유로 디스코'에 80년대 레트로 감성 가득한 '레트로 팝' 장르를 가미한 곡으로 스윙 계열 브라스가 돋보이는 경쾌한 비트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또한 "데뷔곡 '디스코(DISCO)'는 절제된 멜로디를 주축으로 '앵두걸스'만의 새로운 디스코 장르의 시작을 알리는 곡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앵두 걸스의 신곡 '디스코 (DIsco)'의 음원은 5월 24일 낮 12시 온라인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