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마르코는 “많은 분께 피해가 갈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팬분들의 사랑으로 활동을 할 수 있었던 제가 진실한 자세가 당연하다는 사실을 외면했다”라고 알렸다.
그는 “올바르지 못한 판단과 거짓 해명으로 상처 입은 팬분들께 죄송한 마음뿐이다. 죄송하다는 말로 이미 저에게 받은 실망과 속상함이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끊임없이 반성하겠다”며 “실망 시켜드리지 않게 노력하고 저의 철없는 행동에 보내주시는 질타는 잊지 않고 또 반성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마르코는 혜빈과 열애설이 나오자 팬들과의 단체 채팅방에서 "전혀 아니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알려주러 채팅방에 들어왔다"면서 "태어나서 커플링 한 적이 없는데", "믿음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말해달라"는 등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하지만 혜빈의 소속사인 MLD엔터테인먼트 측이 혜빈에게 확인한 결과 둘이 열애 중이라는 공식 입장을 내면서 마르코는 거짓말 논란에 휩싸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