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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1955년부터 제품,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콘셉트의 3개 부문으로 나눠 디자인을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독일의 iF, 미국의 IDEA,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수상작은 레드닷 디자인 뮤지엄에 전시된다.
수상 제품인 위닉스 텀블 초대형 건조기는 절제된 스트림라인 디자인이 적용된 전면 조형의 독창성과 누구나 쉽게 조작이 가능한 와이드 디스플레이 UI디자인, 편리하게 자가 관리가 가능한 컨텐서 전용 청소솔 보관 드로어 디자인 등 미적 완성도 뿐만 아니라 제품 본연의 기능성까지 고려해 조화롭게 디자인됐다.
위닉스는 2019년 또 다른 베스트셀러 모델인 ‘제로S(AZSE430-JWK)’ 공기청정기를 통해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해 뛰어난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여찬욱 위닉스 디자인실장은 “위닉스 디자인은 ‘일상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기능 중심의 명료한 디자인’을 모토로 미적 아름다움과 제품 본연의 강력한 기능 구형, 경제성까지 배려하는 ‘합리적인 프리미엄’을 통해 올바른 제품 경험과 가치가 고객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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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