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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는 연예계 대표 ‘잡 콜렉터’로 알려졌다. 본업인 배우 활동 외에도 예능 및 시사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했고 배우 소속사를 운영 중인 최고경영자(CEO)이기도 하다.
최근 예술혼을 활활 불태우고 있다는 김승우는 “지난해 단편 영화를 묶은 옴니버스 영화를 선보였다. 지금은 ‘연애 시발.(점)’이라는 웹드라마 공개도 앞두고 있다”며 영화감독과 드라마 연출가로 활동 중인 근황을 소개했다.
연출가로 변신한 김승우는 시나리오 작업 중 아내 김남주의 오해를 샀던 일화를 공개한다. 멜로 영화 대본을 보고 영감이 떠올라 가사를 써봤는데 아내가 그 글을 보고 오해했다고 밝힌 것.
과연 이들 부부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19일 밤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예술혼을 활활 불태우고 있다는 김승우는 “지난해 단편 영화를 묶은 옴니버스 영화를 선보였다. 지금은 ‘연애 시발.(점)’이라는 웹드라마 공개도 앞두고 있다”며 영화감독과 드라마 연출가로 활동 중인 근황을 소개했다.
연출가로 변신한 김승우는 시나리오 작업 중 아내 김남주의 오해를 샀던 일화를 공개한다. 멜로 영화 대본을 보고 영감이 떠올라 가사를 써봤는데 아내가 그 글을 보고 오해했다고 밝힌 것.
과연 이들 부부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19일 밤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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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