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가수 선미가 디즈니의 파격 아이콘 '크루엘라'로 변신했다.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의 6월호 커버를 장식한 선미는 디즈니와 콜라보한 '클루엘라'(주연 엠마스톤) 화보에서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으로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18일 일부 공개된 화보에서 선미는 '크루엘라'의 시그니처 스타일인 흑백 헤어를 선미식으로 재해석한 것은 물론, 아방가르드한 블랙 드레스와 네온 컬러의 시퀸 드레스까지 개성 강한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선미표 크루엘라를 완성해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선미는 '크루엘라'가 튀어나온 듯 강렬한 눈빛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묻어나는 포즈로 기존에 무대에서 선보였던 것과는 또 다른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선미는 최근 '꼬리(TAIL)'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영화 '크루엘라'는 2021년 5월 26일 오후 5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