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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가 올해 새로운 걸그룹을 선보인다면 블랙핑크 이후 2016년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 된다.
YG가 특허청에 '베이비 몬스터'와 약칭인 '베몬'까지 국영문 이름 상표 등록은 마친 것으로 전해져 일각에서는 새 걸그룹의 이름이 되는 것이 아닌지 추측이 일었다. 하지만 아직 그룹명이 확정되진 않았다.
YG엔터테인먼트는 2009년 2NE1과 2016년 블랙핑크 등 실력과 개성 강한 걸그룹을 선보이며 K팝의 새 역사를 이끌어왔다. 새롭게 내세울 걸그룹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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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