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 /사진=스타뉴스 임성균 기자
가수 팝핀현준이 공사 중인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팝핀현준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이번 달 엘리베이터 공사가 끝나고 이제 증축과 전체 인테리어만 하면 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팝핀현준은 엘리베이터 내부와 공사 중인 집의 외관 사진을 게재했다. 팝핀현준은 국악인 아내인 박애리와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무릎이 안 좋은 어머니를 위해 마포의 3층 단독주택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