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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라이브 캐스터’는 드론이나 스마트폰과 같이 유선 연결이 불가능한 카메라 활용을 위한 이동형 영상관제 솔루션이다. 산업 현장 모니터링, 안전관리, 원격기술지원과 라이브 방송 등에 활용된다. 이번 ‘T라이브 캐스터 플랜’은 이를 구독형 웹서비스로 출시한 것이다.
‘T라이브 캐스터 플랜’은 SK텔레콤 클라우드 서버인 ‘T라이브 스튜디오 서버’를 통해 이용할 수 있어 고객이 자체적으로 물리적 서버나 네트워크 등 인프라를 구축하지 않아도 된다. 영상 관제 대상 지역이 유동적이고 기존 구축형 모델 초기 비용에 부담이 있는 사업자들의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모델에 대한 수요를 해소하기 위한 서비스다.
사용자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 접속만으로 ‘T라이브 캐스터 플랜’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웹 브라우저에서 1초 미만의 지연시간으로 현장 영상을 모니터링하면서 현장 카메라, IP CCTV 및 드론 카메라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영상분석을 통해 고도의 객체인식 기능도 제공한다.
사용자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 접속만으로 ‘T라이브 캐스터 플랜’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웹 브라우저에서 1초 미만의 지연시간으로 현장 영상을 모니터링하면서 현장 카메라, IP CCTV 및 드론 카메라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영상분석을 통해 고도의 객체인식 기능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드론 영상을 활용한 지리정보 관리 플랫폼인 ‘TLC랜드뷰’에 AI영상분석을 통한 시설물 관리 및 태양광 패널점검 등 기능도 추가해 올 하반기에 구독형 서비스로 출시할 예정이다.
‘T라이브 캐스터 플랜’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만큼 카메라 채널 수를 선택해 구독하는 방식으로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다. 이용료(VAT별도)는 1채널 월 10만원, 4채널 월 30만원 수준이다. 기본 약정은 1년으로 필요한 만큼만 이용할 수 있다.
최낙훈 SK텔레콤 스마트팩토리컴퍼니장은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영상관제 서비스를 출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SKT는 5G, 클라우드, AI 등의 ICT기술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의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라이브 캐스터 플랜’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만큼 카메라 채널 수를 선택해 구독하는 방식으로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다. 이용료(VAT별도)는 1채널 월 10만원, 4채널 월 30만원 수준이다. 기본 약정은 1년으로 필요한 만큼만 이용할 수 있다.
최낙훈 SK텔레콤 스마트팩토리컴퍼니장은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영상관제 서비스를 출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SKT는 5G, 클라우드, AI 등의 ICT기술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의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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