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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은 누드톤 밀착 드레스를 우아하게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샤론 스톤은 올해 한국나이로 64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당당함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돌이킬 수 없는 차이’, ‘킹 솔로몬의 보물’, ‘폴리스 아카데미4’, ‘액션 잭슨’, ‘집시’ 등에 출연했고 ‘토탈 리콜’에서 아놀드 슈왈츠네거의 악녀 부인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1993년 ‘원초적 본능’을 비롯해 ‘캣워크’, ‘글로리아’, ‘라스트 댄스’, ‘캣우먼’ 등에 출연하며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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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경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