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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킹덤' 3차 경연은 세 그룹씩 한 팀을 이뤄 랩, 댄스, 보컬 유닛 대전을 벌이는 1라운드와 다시 여섯 그룹이 각자 한계 없는 무대를 펼치는 2라운드로 진행된다.
아이콘의 무대에 출격하는 블랙핑크 리사의 피처링과 스트레이 키즈는 영화 ‘데드풀’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오프닝을 선보여 한층 더 과감하고 뜨거운 경연을 만들 예정이다. 특히 리사가 다른 가수와 호흡을 맞추는 것은 데뷔 후 처음이다. 때문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리사와 아이콘은 '노 리밋(NO LIMIT)'이라는 3차 경연 주제 그대로 한계 없는 무대를 선사했다. 랩 실력과 독보적인 퍼포먼스 역량을 인정받아온 리사와 아이콘인 만큼 역대급 시너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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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