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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아우디에 따르면 ‘e-트론 GT’와 ‘RS e-트론 GT’는 93.4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돼 1회 충전으로 WLTP(유럽 주행거리) 기준 각각 488km, 472km의 주행이 가능하다.
e-트론 GT는 최고출력 390kW(530마력)과 최대 토크 65.3kg.m를 발휘한다. RS e-트론 GT도 최고 출력 475kW(646마력), 최대 토크는 84.7kg.m에 이른다. e-트론 GT’와 ‘RS e-트론 GT’의 정지상태부터 100km까지의 가속성능은 각각 4.5초, 3.6초다.
두 모델 모두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인 전자식 콰트로를 탑재해 미끄러운 노면, 고전력 요구 사항을 만족시켰으며 코너링의 경우 후륜 구동용 전기 모터가 활성화돼 기계식 콰트로 구동보다 약 5배 더 빠르다는 게 아우디 측의 설명이다.
특히 ‘e-트론 GT’와 ‘RS e-트론 GT’은 전방 및 후방 차축 사이의 하중 분포를 50:50에 근접하게 제공한다. 고전압 배터리는 두 모델 모두에서 83.7kWh의 순 에너지(총 93.4kWh)를 저장된다. 배터리는 33개의 셀 모듈을 통합해 각 모듈은 유연한 외피를 가진 12개의 파우치 셀로 구성했으며 800V의 시스템 전압은 높은 연속 출력을 제공한다. 충전 시간 역시 단축시켜 공간 및 무게를 줄였다.
내부에선 운전자 중심으로 계기판을 배치했으며 루프라인과 시트 포지션을 고려한 배터리 배치를 통해 탑승자에게 넉넉한 헤드룸과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가죽 대신 재활용 소재를 높은 비율로 사용해 스포티함과 지속가능성을 더했다.
아우디는 2025년까지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약 30개 모델로 확장하고 그 중 20개 모델은 순수 전기 배터리 구동 자동차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e-트론 GT’와 ‘RS e-트론 GT’은 전방 및 후방 차축 사이의 하중 분포를 50:50에 근접하게 제공한다. 고전압 배터리는 두 모델 모두에서 83.7kWh의 순 에너지(총 93.4kWh)를 저장된다. 배터리는 33개의 셀 모듈을 통합해 각 모듈은 유연한 외피를 가진 12개의 파우치 셀로 구성했으며 800V의 시스템 전압은 높은 연속 출력을 제공한다. 충전 시간 역시 단축시켜 공간 및 무게를 줄였다.
내부에선 운전자 중심으로 계기판을 배치했으며 루프라인과 시트 포지션을 고려한 배터리 배치를 통해 탑승자에게 넉넉한 헤드룸과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가죽 대신 재활용 소재를 높은 비율로 사용해 스포티함과 지속가능성을 더했다.
아우디는 2025년까지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약 30개 모델로 확장하고 그 중 20개 모델은 순수 전기 배터리 구동 자동차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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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