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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김새론이 '도시어부3' 게스트 최초로 슈퍼배지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안겼다.
2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이하 '도시어부3')에서는 오종혁, 이홍기, 윤보미, 김새론과 함께하는 '제2회 일심동체 붕친대회'가 펼쳐졌다.
김새론은 이경규의 지인으로 출격해 '붕어아저씨'팀을 이루며 눈길을 끌었다. 김새론은 촬영일보다 먼저 낚시터를 방문에 사전답사까지 하는 열정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김새론이 만약 붕친대회에서 1등 해 배지를 획득한다면 게스트 최초로 슈퍼배지(황금배지 5개)가 된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홍기는 이에 "거의 반고정 아닌가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채널A '도시어부3'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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