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티 웨어 버얼리(Burleigh)를 8월 1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특별 전시실 문화상품점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버얼리(Burleigh)

버얼리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 전시인 '시대의 얼굴, 셰익스피어에서 에드 시런까지'의 전시기간 동안 문화상품점에 입점한다. 이번 전시는 초상화 전문 미술관인 영국 국립초상화미술관의 명품을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특별전이다.

버얼리는 이번 전시회 기간 중 테이블 웨어 브랜드 덴비(Denby)를 비롯해 포트넘 앤 메이슨(Fortnum and Mason) 등 영국 브랜드들과 함께 문화상품점에서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버얼리는 이번 전시 기간 동안 펠리시티와 아시아틱 페잔트 등 베스트셀러 2가지 라인의 티컵, 플레이트, 저그 및 테이블 액세서리 등 총 14종의 제품을 판매한다. 또한, 덴비의 시그니처 라인인 헤리티지 제품 11종도 함께 선보인다.

버얼리 관계자는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이번 특별 전시회에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함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전시 기간 동안 안전한 예방 수칙을 지키며 즐거운 관람과 쇼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