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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Ai3D파스퇴르국제공동연구팀은 자동화된 초고속·대용량 스크리닝 플랫폼과 세포 형태분석법을 융합한 딥러닝 기법을 개발할 예정이다. 여기에 화학생물학, 구조생물학 등 다양한 연구를 결합하고 스크리닝을 통해 생성된 이미지를 분석·활용함으로써 신약개발 스크리닝 기술을 보다 발전시킬 계획이다.
지영미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소장은 “국내 및 파스퇴르연구소 국제 네트워크 소속 연구진들의 전문성을 융합하고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신약개발 기술을 고도화해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감염병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치료제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부터 지금까지 파스퇴르연구소 국제 네트워크와 협력을 통해 총 9개의 파스퇴르국제공동연구팀이 설립됐으며, Ai3D파스퇴르국제공동연구팀을 포함 3개 연구팀이 최근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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