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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헬스 트레이너 출신인 홍현희의 매니저가 25kg이 쪘다고 말했다.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코미디언 홍현희와 황정철 매니저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는 어머니 집에서 운동하고 있었다. 매니저 황정철은 "최근에 체한 적이 있는데 병원에서 순환 운동을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건강을 위해 살을 빼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5분 만에 운동을 마친 홍현희는 건식 반신욕기에 앉았다. 식혜와 삶은 달걀까지 완벽한 찜질방이었다. 홍현희는 개인기를 연습했다.
홍현희가 운동하는 동안 제이쓴은 홍현희를 위해 채소 도시락을 준비해줬다. 남은 오이로는 오이 팩을 만들어 홍현희 얼굴에 붙여줬다. 이후 운동하는 홍현희를 도와줬다. 제이쓴은 사육사가 된 기분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매니저는 25kg이 쪘다고 했다. 매니저는 "변명일 수도 있지만 일이 너무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원래 홍현희가 먹으면 막는 매니저였지만 이제는 홍현희가 먹을 때 같이 먹고 있었다. 홍현희는 매니저에게 "어디가서 트레이너라고 하지 마라"고 말했다. 제이쓴이 홍현희와 매니저에게 너무 많이 먹는다고 하자 매니저는 "저희 그렇게 많이 먹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제이쓴은 "변명하는 것도 홍현희랑 닮아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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