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5~28일까지 ‘2021 경기도 의료산업 베트남 진출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연다. /사진=머니S DB
경기도가 오는 25~28일까지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베트남 수출 확대를 위한 ‘2021 경기도 의료산업 베트남 진출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경기북부 소재 의료기기 업체들의 사업 참여 관심도를 높이고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상담회를 25일 고양 킨텍스, 26∼28일 수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 20곳이 참석해 베트남 바이어들과 1대 1 디지털 화상 상담을 진행한다. 이들은 제품 설명, 구매 의향,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