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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감독 저스틴 린)가 4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26만566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89만1905명이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지난 19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뒤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에 개봉 첫 주말에 100만 돌파를 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이어 '도라에몽: 스탠바이미2'가 1만2477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만6519명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는 8239명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고, 누적관객수는 203만6474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 분)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 분)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 분)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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