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해외 18명, 본토 1명 등 19명으로 집계 됐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인구 14억명이 넘는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9명으로 집계 됐다. 이중 본토 확진자는 단 1명에 불과했다.

23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생위)는 사이트를 통해 전날 하루 동안 사망자는 없고 확진자는 19명(해외유입 18명, 본토발생 1명) 늘었다고 밝혔다.


본토 확진자는 안후이성에서 나왔다. 나머지 18명은 해외 유입으로 상하이와 쓰촨성에서 각각 4명, 광둥성 3명, 푸젠성 2명, 베이징, 톈진, 랴오닝성, 저장성, 윈난성에서 각 1명 발생했다.

중국 보건당국이 확진자에는 포함하지는 않고 별도로 집계하는 신규 무증상 환자는 25명으로 집계됐다. 의학 관찰을 받고 있는 무증상자는 376명이다.


중국의 누적 확진자는 9만973명으로 늘었고 총 사망자는 463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