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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주에서 유일하게 분양된 한국건설의 '무등산 한국아델리움 더힐1단지'의 평균 청약경쟁률이 14.7대1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
2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최근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103가구 중 53가구를 일반분양으로 모집해 781건이 접수돼 평균 14.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
규모별로 59㎡는 7가구 모집에 79건이 접수돼 11.29대1 ▲84A에는 23가구 모집에 482건이 접수돼 20.9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84B타입은 22가구 모집에 157건이 접수돼 7.1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1가구를 공급한 84C에는 63건이 접수돼 63.0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무등산 한국아델리움 더힐’은 5월 6일 모집 공고로 시작해 5월 17일에는 특별공급, 18일에 진행한 1순위(해당지역) 청약 접수로 전 평형 마감됐으며, 당첨자 발표일은 5월 27일로 예정돼 있다.
지하 3층, 지상 16~25층, 총 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A 202가구 ▲84㎡ B 123가구 ▲84㎡ C 1가구 ▲59㎡ 128가구 등 4가지 타입의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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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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