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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이같은 주장을 한 김 의원에 의하면 기장군은 현재 전국 최대 스포츠인프라(야구장 6개,축구장 6개)를 가지고 있고 영남권 최대 숫자의 골프장 6개(126홀)이 있다.
김 의원은 "이러한 시설 인프라가 효과적으로 이익을 창출하고 지역민의 고부 가가치 일자리창출을 위해서는 법제화 특구지정을 통한 자원과 활용을 확대시키고 실제적인 지원근거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김 의원은 "현재 연구용으로 전락해있는 기장 해수담수화시설을 적극 개조하여 스포츠재활치료 및 관광용 온천스파를 조성하여 특화형 스포츠관광을 육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일 것"이라면서 "이런 지역의 우수한 자원의 가치를 발굴하여 스포츠·엔터테인먼트 관광특구도시 기장군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할 시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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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