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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매체는 김승우의 부친 김모씨가 부동산 투자 유치 관련 경비 2700만원을 수년째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고소인 A씨는 김모 씨가 지난 2016년 11월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소재에 좋은 땅이 있다며 투자를 제안했고, 계약서가 다르게 작성됐으며 투자를 강압적으로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또, 골프 라운딩 등으로 생긴 약 2700만원의 경비도 수년째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고소장에는 아들 김승우, 며느리 김남주도 거론한 발언도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모씨에게 전화하면 계속 핑계와 변명만 하니 기다리다가 2019년 12월 3일 피고소인에게 정산금 반환에 대한 내용증명을 송부하였지만 답변이나 연락을 받지 못해 결국 고소장을 제출하게 됐다고 했다.
고소인 A씨는 김모 씨가 지난 2016년 11월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소재에 좋은 땅이 있다며 투자를 제안했고, 계약서가 다르게 작성됐으며 투자를 강압적으로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또, 골프 라운딩 등으로 생긴 약 2700만원의 경비도 수년째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고소장에는 아들 김승우, 며느리 김남주도 거론한 발언도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모씨에게 전화하면 계속 핑계와 변명만 하니 기다리다가 2019년 12월 3일 피고소인에게 정산금 반환에 대한 내용증명을 송부하였지만 답변이나 연락을 받지 못해 결국 고소장을 제출하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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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