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싸이월드제트에 따르면 2019년 10월 서비스 종료 당시 액티브 회원 수는 1100만명, 도토리 잔액은 38억4996만원으로 알려졌다.
도토리를 가진 싸이월드 이용자는 이날 홈페이지 접속 후 자신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현금으로 환불 받을 수 있다.
싸이월드제트는 지난 2월2일 ‘싸이월드 부활’을 선언한 후 서비스 개발을 진행해왔다. 3월19일에는 SK커뮤니케이션즈와 ‘싸이월드 서비스 데이터 이관에 대한 합의서’를 체결하는 가 하면 최근에는 홈페이지 접속을 재개하는 등 싸이월드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정식 재개장 시점은 오는 7월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