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빈이엔에스는 "방은정이 tvN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한다. 극에 긴장감을 선사하며 활력을 불어넣는 빌런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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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떨어지는 동거 (연출 남성우 / 극본 백선우, 최보림)'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장기용 분)와 쿨내 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혜리 분)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이야기를 담는다.

방은정은 극중 전다영을 연기한다. 전다영은 이담의 대학 동기지만 무늬만 동기인 인물. 역사학과 미실로 불리는 전다영은 이담을 질투해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빌런이다.


방은정은, 영화 '박화영', '시동', '어른들은 몰라요', '내겐 너무 소중한 너' 등과 웹드라마 '오늘도 무사히 시즌1, 2', '기준이 필요해'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한편 tvN '간 떨어지는 동거'는 오늘(2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