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직 국회의원 겸 배우 김을동이 "코로나19 백신을 2번 다 맞았다"고 말해 관심이 모아진다.
26일 오후 서울 강남두 도산대로 서울 프리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영화 '소년 김두한'(감독 권일수)의 제작발표회에 축사를 하기 위해 참석한 김을동은 마스크를 벗으며 "사실 백신을 2번째까지 다 맞았기 때문에 옮기지도 않고 옮지도 않는다, 지금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 김두한을 기리는 영화 '소년 김두한'에 대해 "많은 분들이 그 사람(김두한)의 콘텐츠는 흥행은 해도 망할 일은 없다고 하더라"라며 '장군의 아들', '야인시대' 등의 작품을 언급했다.
김을동은 "한 번도 흥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며 "난 이번 영화가 정말 잘 될거라 믿고 그런 의미에서 많은 것을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또 해당 영화의 기획자 및 제작자를 향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는 아버지 김두한을 기리는 영화 '소년 김두한'에 대해 "많은 분들이 그 사람(김두한)의 콘텐츠는 흥행은 해도 망할 일은 없다고 하더라"라며 '장군의 아들', '야인시대' 등의 작품을 언급했다.
김을동은 "한 번도 흥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며 "난 이번 영화가 정말 잘 될거라 믿고 그런 의미에서 많은 것을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또 해당 영화의 기획자 및 제작자를 향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영화 '소년 김두한'은 김두한의 소년시절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아역 배우 배재현이 소년 김두한을 연기하며 원기준, 임백천, 김정균, 윤승원 등이 출연한다. 12월 개봉을 목표로 제작하며 오는 6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1차 접종 후 2주가 지난 사람은 '1차 접종자', 2차 접종 후 14일 경과한 사람을 '예방접종 완료자'로 구분하고, 단계별로 방역지침을 완화한다. 1차 접종자부터는 6월부터 현행 8명인 직계가족 모임에서 최대 10명까지 모임이 가능하고, 복지관,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에서 여가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7월부터는 다수가 모이는 집회, 행사 등을 제외한 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의무에서 벗어나고 정규 종교 활동·실외 다중이용시설 인원 제한에서도 제외된다. 예방접종 완료자는 6월부터 요양원·요양병원 등 요양시설에서 면회객, 입소객의 접촉면회도 가능하다.
7월부터는 현행 5인 이상 사적모임 제한 조치 기준에서 제외되고, 실내시설 이용시 인원제한 기준에서도 빠지게 된다. 종교활동에서 접종을 마친 사람들끼리 성가대, 소모임 활동도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