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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가 (고)치고 (나)누는 행복나눔사업 달고나’의 복지서비스는 올해 2월부터 고령과 장애 및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요일별 이동세탁, 복지상담, 음식나눔, 소소한 집수리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4월 말 기준 총 수혜 가구수는 306가구로 매일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맞춤형 복지 실현을 구현하고 있다.
주요 성과로는 매일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한 맞춤형 복지 실현, 유소견자에 대한 맞춤형 사후관리를 통한 서비스 지속성 유지, 이웃이 이웃을 돕는 복지공동체(해피좋은이웃들, 달리는 짜장차)운영 등이다.
찾아가는 생활 맞춤형 복지서비스 달고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복지서비스의 취약 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오늘도 지역주민을 향해 달려간다.
서비스 신청은 마을복지리더(이장, 부녀회장, 노인회장 등)가 주민욕구를 취합해 해당 읍·면 복지팀 또는 양평군 무한돌봄센터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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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