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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전국 6개 지역 지자체 소속 환경미화원 약 600명에게 무라벨 PB생수 ‘얼쑤얼水 500ml’ 1만4000개를 다음달 4일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6개 나눔 활동 지역은 ▲서울 중구 ▲성남 중원구 ▲대전 동구 ▲강원 원주 ▲부산 사상구 ▲제주 오라동이다.
지난 18일 무라벨 PB생수 ‘얼쑤얼水’ 출시를 기념해 마련된 세븐일레븐의 이번 지원사업은 사회 곳곳에서 환경 정화를 위해 노력하는 환경미화원 분들에게 시원한 물을 제공하고, 나아가 친환경 무라벨 생수를 통해 페트병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장아름 세븐일레븐 사회공헌담당 선임책임은 “환경미화원 분들은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지키는 진정한 영웅이며, 오는 여름 우리 사회를 위해 땀을 흘릴 환경미화원 분들을 응원하며 시원한 무라벨 생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환경의 중요성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4일 편의점 업계 최초로 UN 우수사례 국제환경인증 ‘GRP’ 최우수 등급 AAA를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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