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새로운 파트너를 맞이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협약을 맺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대회에 참여한다. /사진제공=CJ슈퍼레이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새로운 파트너를 맞이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협약을 맺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대회에 참여한다.

27일 슈퍼레이스에 따르면 한성자동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개최되는 레이스 현장 광고와 함께 생중계를 통해 노출되는 가상광고 등을 진행한다.

한성자동차는 국내 수입차 딜러로서는 최대규모의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AMG 고객을 대상으로 AMG 플레이그라운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클럽 엠버서더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중인 노동기(엑스타 레이싱)가 맡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AMG 플레이그라운드 멤버들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현장에 초청하는 등 모터스포츠의 즐거움을 알리는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한성자동차는 클럽 AMG 플레이그라운드 멤버들과 모터스포츠의 의미와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국내 모터스포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파트너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프로그램이 한 층 강화되고 다채로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막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잠시 정비의 시간을 갖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위험을 줄이기 위해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7월 인제스피디움에서 2라운드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