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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 26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7개 공식 딜러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BMW 그룹 코리아 어워드 2021’을 개최하고 지난해 BMW와 MINI의 세일즈, 서비스, 파이낸셜 분야 우수직원 및 지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2020년 최우수 BMW 딜러 활동상은 도이치 모터스, 최우수 MINI 딜러 활동상은 코오롱 모터스가 수상했다.
이날 BMW 세일즈에 입문 후 누적 3000대 판매를 기록하며 판매 부문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달성한 코오롱 모터스 구승회 부장은 특별 개인상인 ‘BMW 세일즈 레전드’에 선정됐다.
지난해 최고의 판매 기록을 달성한 BMW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에는 동성 모터스 김태련 부장을 비롯하여 도이치 모터스 신승연 과장, 김형민 과장, 동성 모터스 고광욱 과장, 코오롱 모터스 한상규 과장, 조현우 과장, 김진태 과장, 한독모터스 유재선 부장대우, 이완규 부장대우 및 유호열 차장대우 등 10명이 선정됐다.
MINI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에는 코오롱 모터스 최민석 과장을 비롯하여 도이치 모터스 이명지 대리, 박하얀 대리, 나태연 대리, 이수호 과장, 최형욱 과장, 박승우 과장, 동성모터스 이광우 대리, 바바리안 모터스 김채리 과장, 정겨운 과장 등 총 10명이 선정됐다.
MINI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에 총 7번이나 이름을 올린 코오롱 모터스 김문희 차장은 올해 행사에서 MINI 명예의 전당에 기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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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