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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데뷔 싱글 '커피를 마시고(Main Ver.)'를 시작으로 10년을 훌쩍 넘긴 조현아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bnt 늦봄의 정취를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는 한층 더 나직하고 유연한 모습으로 성장한 조현자에 어울리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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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인터뷰에서 6집 정규 앨범에 대한 부담에 대해 "앨범을 낼 때마다 어느 정도의 불안감이 있었지만 요즘엔 그런 기분이 별로 안 든다"라며 "결과물에 대한 불안감보다는 팬들과의 소통이 기다려지는 그런 시점"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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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앨범을 내기에 적절한 순간에 대해서는 "내 음악을 들어줄 사람이 있을 때"를 꼽으며 "그런 시기가 올 때마다 내가 가진 재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느낀다"라고 답했다.
또 음악을 불현듯 놓고 싶다는 감정을 느낄 때로는 "작년에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심적으로 가장 힘든 시기였다"라며 "내 음악을 가장 잘 이해해주고, 가장 큰 힘이 되었던 존재가 사라졌다는 게 더 힘들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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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현아는 어반자카파의 가장 큰 음악적 강점으로 '공감'을 꼽으며 "공감을 사지 못한다면 누군가에게 음악으로서 표현할 수 없다"라며 "그런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아무리 퀄리티가 좋다 한들 음악이 될 수 없다"라고 말하며 음악에 있어서 공감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함께한 인터뷰에서 6집 정규 앨범에 대한 부담에 대해 "앨범을 낼 때마다 어느 정도의 불안감이 있었지만 요즘엔 그런 기분이 별로 안 든다"라며 "결과물에 대한 불안감보다는 팬들과의 소통이 기다려지는 그런 시점"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앨범을 내기에 적절한 순간에 대해서는 "내 음악을 들어줄 사람이 있을 때"를 꼽으며 "그런 시기가 올 때마다 내가 가진 재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느낀다"라고 답했다.
또 음악을 불현듯 놓고 싶다는 감정을 느낄 때로는 "작년에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심적으로 가장 힘든 시기였다"라며 "내 음악을 가장 잘 이해해주고, 가장 큰 힘이 되었던 존재가 사라졌다는 게 더 힘들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조현아는 어반자카파의 가장 큰 음악적 강점으로 '공감'을 꼽으며 "공감을 사지 못한다면 누군가에게 음악으로서 표현할 수 없다"라며 "그런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아무리 퀄리티가 좋다 한들 음악이 될 수 없다"라고 말하며 음악에 있어서 공감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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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