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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한 네티즌은 "김용호 씨가 누님 마약쟁이들이랑 어울렸다고 하고 영상도 제보 받았다는데 경찰에 제보한다고 한다"며 "진짜 사실이 아니면 고소하라"고 한예슬의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남겼다.
이에 한예슬은 "하시든지 말든지"라는 답변으로 지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한예슬은 "하시든지 말든지"라는 답변으로 지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한예슬이 남자친구한테 '공사'를 당했다며 "한예슬이 남자친구에게 람보르기니를 선물했다. 풀옵션으로 하면 5억 정도 된다"고도 했다.
이에 한예슬은 지난 23일 "최근에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됐다. 소속사 대표님이랑 김용호랑 되게 친한 사이다. 일종의 보복인가 라는 생각도 했다"며 "이거는 날 죽이려고 작정하고 공격하는 것 같아서 왜 그러는 걸까, 내가 그렇게 싫은가"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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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