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미국 출신 모델 샬린이 한국 드라마 속에서 놀랐던 장면을 전했다.

28일 오후에 처음 방송된 MBN 새 예능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에서는 외국에서 오해를 부르는 스킨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미국 출신 샬린이 한국 드라마에서 놀랐던 장면을 언급했다. 여자와 다투던 남자가 여자를 잡기위해 손목을 낚아채는 장면이라고.

샬린은 "손목 잡고 당기는 건 미국에선 폭력이다"라고 놀라며 "여자가 싫으면 후추스프레이로 쏘기도 한다"고 전했다.


한편,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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