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구혜선이 편안한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30일 오전 자신의 SNS에 "주말엔 모두 이런 모습으로 계시는거 다 알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떡진 머리를 똥머리로 꼬아 올린 구혜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구혜선은 다음달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다크 옐로우'에서 연기와 각본, 연출을 소화할 예정이다.
영화 '다크 옐로우'는 노란 꽃집에서 일하는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낯선 남자가 그녀의 비밀스러운 공간에 들어가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구혜선필름'에서 제작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전민준 기자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