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가 남편 라차나쿤과 함소원의 황당한 루머를 제기한 유튜버에 분노했다.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주아가 남편 라차나쿤과 함소원의 황당한 루머를 제기한 유튜버에 경고했다. 31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쿤서방이 왜? 유튜버님 내리지 않으면 혼쭐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튜브 영상 제목은 ‘함소원, 이상한 남자와 함께 나타났다! 충격적인 진실 숨기고 재벌 흉내로 전국민 속여버린 함소원의 놀라운 실체’로, 썸네일에는 함소원이 신주아의 남편 라차나쿤과 함꼐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신주아는 "참, 왜이러실까"라며 화난 심경을 토로했다.

신주아의 남편 라차나쿤은 중국계 태국인으로 태국 유명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로 알려져 있다. 신주아와 라차나쿤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현재 신주아는 태국에 머물며 럭셔리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