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남테크노파크(전남TP) 전남지식재산센터는 특허청이 주관한 지식재산 성과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전남TP
(재)전남테크노파크(전남TP) 전남지식재산센터는 특허청이 주관한 지식재산 성과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특허청은 매년 초 전국 27개 지식재산센터를 대상으로 전년도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과 지식재산창업촉진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실적을 외부 전문 평가위원단을 구성해 평가하고 있다.


전남지식재산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는 지역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은 전라남도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지역의 지재권 창출역량 강화를 통한 국가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평가에서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조직관리 측면에서 책임경영 실현을 위한 수행과제 도출에 노력한 점을, 성과창출 부문에서는 전남지역의 K-방역 해외진출기업 매출 증대 등을 이끌어낸 점 등을 인정받았다.


또 전남 지식재산조례 개정을 통해서 전남지식재산센터가 전남지역의 IP전담기관으로 지정된 점도 긍정 평가를 받았다.

유동국 전남TP원장은 "전남지식재산센터가 우수센터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준 중소기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지식재산 우수기업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