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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재욱은 “김형인과 당초 도박장 운영을 논했다”라며 “수익분배는 제일 많이 투자한 A씨가 제일 많이 가져가기로 했다. 김형인은 얼굴마담으로 20~30% 정도 수익금을 가져가기로 애기했다”고 말했다.
불법 도박장을 운영하게 된 경위에 대해 “사실 원래는 보드게임방을 하려고 했는데, 인테리어가 안 돼 있어서 공간이 놀길래 월세도 부담이 돼서 2018년에 A씨를 만나서 투자금을 받고 불법 도박장을 운영하게 됐다”고 했다.
최재욱은 김형인이 뒤통수를 쳤다며 “도박장을 시작하기 전 김형인이 운영에서 빠지겠다고 전화로 확실하게 말했다. 미안하다고 와서 도박을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불법 도박장을 운영하게 된 경위에 대해 “사실 원래는 보드게임방을 하려고 했는데, 인테리어가 안 돼 있어서 공간이 놀길래 월세도 부담이 돼서 2018년에 A씨를 만나서 투자금을 받고 불법 도박장을 운영하게 됐다”고 했다.
최재욱은 김형인이 뒤통수를 쳤다며 “도박장을 시작하기 전 김형인이 운영에서 빠지겠다고 전화로 확실하게 말했다. 미안하다고 와서 도박을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형인과 최재욱은 지난 2018년 초 서울 강서구의 한 오피스텔에 불법 도박장을 개설한 뒤 포커와 비슷한 ‘홀덤’ 게임판을 만들어 수천만 원의 판돈이 오가는 도박을 주선하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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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