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감독 저스틴 린)가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전날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4만199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9만38명이다.


지난달 19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개봉 첫날에만 4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이후 꾸준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크루엘라'는 이날 3만162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으며, '파이프라인'은 6901명이 관람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 분)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 분)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 분)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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