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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은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과 송파푸드마켓,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할 쌀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쌀은 1억2000여만원 상당의 10㎏ 3900포로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인근 지역 농가에서 구매한 것이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4월에도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에 대산 지역에서 구매한 쌀 10㎏ 3200포를 기부한 바 있다.
롯데케미칼은 2018년부터 송파구 내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 및 겨울나기 후원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통합 대표는 “끝나지 않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에게 이번에 기부한 쌀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롯데케미칼은 앞으로도 지역 상생 및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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