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뉴욕증권거래소(NYSE)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1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다. 이날 시장은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와 건설지출 등 중요 경제 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54.7포인트(0.16%) 오른 3만4584.19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12.4포인트(0.30%) 오른 4216.52에 개장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80.3포인트(0.58%) 상승한 1만3829.055에 출발했다. 전날인 5월31일은 메모리얼데이로 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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