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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아찔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지수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냐옹”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수는 플라워패턴의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히피펌을 한채 아찔한 뒤태를 뽐내고 있는 서지수는 도도한 눈빛으로 섹시미를 드러냈다.
서지수는 지난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호러 시리즈인 '괴담'에 출연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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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