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레인 여신티켓, '제 5회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수상피부 미용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 운영… 미용 의료 시장 혁신 공로 인정받아

국내 피부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을 운영하는 ㈜패스트레인(대표 손승우)이 제 5회 2021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Korea Global Power Brand Awards) 시상식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패스트레인 여신티켓이 제 5회 2021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패스트레인은 피부과 미용시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비급여 의료 시장에서 소비자와 병, 의원 간 정보 불균형을 해소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수상하게 됐다.

여신티켓에는 전국 3500곳의 피부과 정보가 등록됐다. 매달 1만 개가 넘는 실제 후기들이 등록되고 있으며 누적 후기는 20 만 건, 누적 다운로드 수는 100만에 달한다.

'누구나 아름다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미션 아래 모바일 예약 및 미리 결제, 온라인 문의, 생생한 후기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누적 앱 다운로드 100만건, 누적 후기 20만건을 돌파했다.

또한, 피부 시술 후 부작용 발생 시 일정 금액을 보상해주는 '피부 안심케어 서비스'를 도입했다.


손승우 패스트레인 대표는 "이번 수상은 비급여 의료시장에 존재하는 정보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기 위해 꾸준히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에서 미용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국내 대표 피부시술 정보 플랫폼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5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은 국내 전 산업 부문의 기업, 기관, 단체 등의 브랜드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업의 경쟁력 향상, 전 세계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 상승, 국제 경쟁력을 향상시킴으로써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된 시상식이다. 소비자가 직접 신뢰도, 만족도, 지속성 등 평가 항목별로 브랜드를 종합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