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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가수 송백경은 자신의 SNS 통해 "페이스북에서 함께 아는 친구가 몇 명 보이길래 친구 신청을 수락했습니다. 친구가 되자마자 그녀는 대뜸 제게 숏타임 롱타임을 운운하더군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체성을 잃지않기위해 난 원타임이라고 밝혔더니 그후로 더 이상 아무런 답이 오지 않습니다. 좀 더 속아주는 척 하고 답글로 데리고 놀다가 경찰청 철창살로 보낼 걸 그랬습니다"라며 "뇌가 몸을 지배해야지 몸이 뇌를 지배해서는 안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체성을 잃지않기위해 난 원타임이라고 밝혔더니 그후로 더 이상 아무런 답이 오지 않습니다. 좀 더 속아주는 척 하고 답글로 데리고 놀다가 경찰청 철창살로 보낼 걸 그랬습니다"라며 "뇌가 몸을 지배해야지 몸이 뇌를 지배해서는 안된다"라고 전했다.
공개한 사진 속 여성은 "만나서 오빠 하고 싶은 거 하는 거다. 숏타임 3시간 15만원, 롱타임은 8시간 25만원"이라며 조건 만남을 제안한다.
한편 송백경은 지난 4월 6일 15년 만에 신곡 '서로가 서로를'를 발매했다. 성우 정재헌과 최정윤이 함께한 '서로가 서로를'은 봄 분위기에 걸맞은 보사노바풍 리듬과 어쿠스틱 악기들이 어우러진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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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